우리에게는
우리 얼굴에 맞는 안경을 쓸
권리가 있습니다.

안경은 왜
항상 불편한 걸까요?

'또 코가 눌리고 머리가 아프네...'
평생 안경을 쓰고 살아온 창업자들에게
안경은 애증의 대상이었습니다.
가볍다고 소문난 안경도
비싼 해외 명품 안경도
항상 반복되는 이유 모를 불편함.
문제는 안경에 맞춰야 했던 내 얼굴
브리즘은 안경의 오랜 불편을 해결하며
얼굴에 맞는 안경을 쓸 권리
찾아가고 있습니다.

커스텀 안경
합리적으로 부담없이

맞춤 양복, 맞춤 가구
맞춤 서비스는 가격이 비싸고
시간도 오래 걸리는
소수를 위한 서비스 였습니다.
하지만 안경은 모두를 위한 필수품
브리즘은 표준화된 서비스와 IT기술
합리적인 커스텀 안경을 만들어 갑니다.

생산과 판매를 함께
유통구조 개선

복잡한 생산 구조와 재고 부담으로 안경 시장은
생산과 유통이 완전히 분리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길어진 유통 구조가 낳은 수많은 문제들
브리즘은 생산-판매를 함께하며
투명한 가격과 신뢰할 수 있는 유통 구조
만들어 갑니다.

안경을 사랑하는 브랜드

브리즘은 평생 안경을 써 왔고
안경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함께합니다.
그래서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안경의 불편함서비스의 부족함
해결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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