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
huh
huh A :
타짜와 식객, 꼴 등 주옥같은 작품들로
유명한 허영만 만화가에게는
오래전 지인이 도쿄 여행을 다녀오는 길에
선물해준 멋진 안경이 하나 있었습니다.
디자인은 마음에 들었지만, 무겁고 딱딱해
착용감이 좋지 않다 보니 책상 서랍 한쪽에
오랜 기간 먼지를 뒤집어쓰고 보관되어 있었습니다.

낡은 안경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허영만 작가의 아이덴티티를 살릴 수 있는 안경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huh B :
실내에서의 작품 작업과 함께
활발한 야외활동을 즐기는 허영만 작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여 디자인한 제품입니다.

전면부의 고전적인 디자인은 최대한 유지하며,
측면의 템플은 베타티타늄으로 교체해 보다 더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