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걸, 모던보이를 위한 브리즘 안경

2019년 7월 3일 수요일 더 플라자 호텔에서 ‘르 캬바레 시떼, 디어 와일드,  주옥,  더 라운지’의 오프닝 파티가 열렸습니다.

1930년대  모던걸, 모던보이라는 파티 드레스코드에 맞춰 브리즘에서는 ‘1930년대 경성 아가씨의 파우더룸’ 컨셉으로 꾸미고

파티에 어울리는 브리즘 안경을 써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전 글
BREEZM INTERVIEW_페이스북 리서치 사이언티스트 박세영님 후기
다음 글
브리즘 안경은 어떻게 만들어 질까요?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