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EZM INTERVIEW_구닥 강상훈 대표님 사용 후기
대량으로 생산되는 안경에 억지로 얼굴을 맞추는 것이 아닌 자기 얼굴에 맞는 안경을 맞추는
진정한 맞춤 안경브리즘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렇게 나쁜 시력은 아닙니다만 스스로 제 얼굴이 심심하다고 느끼다 보니 모자와 안경 같은 아이템을 자주 착용합니다.

브리즘 안경으로 바꾸기 전에는 두껍고 독특한 디자인의 뿔테를 쓰고 다녔어요.

구닥 강상훈 대표님이 이전에 쓰던 안경

 

무겁고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멋있어 보이기도 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서 불편함을 감내하고 다녔지요.

그런데 역시나 무겁고 귀가 너무 아파오면서 안경을 자꾸 벗어서 주머니에 넣다 보니 기스가 많이 나더군요.

안경을 쓰고 있는 시간보다 벗고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사실 안경을 쓰는 의미가 없어져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브리즘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안경들은 모두 사이즈라는 개념이 없잖아요.

 

 

그렇게 억지로 안경들 기준에 맞춰 제 얼굴을 맞춰가고 있을 때 제 얼굴에 맞는 안경을 맞출 수 있다는 브리즘의 이야기가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그 신선함이 3D스캐닝, 3D프린팅 기술을 사용해 만들어진다는 부분에서는 점차 기대감으로 이어지게 되었죠.

신기술, 신소재를 활용하는 것이니만큼 퀄리티가 만족스럽지 않을까 우려 되었지만 실제로 안경이 완성되고 보니 의외로 고급스러운 완성도에 놀랐습니다.

 

 

조금 더 다양한 소재, 디자인이 개발된다니 앞으로의 모습이 더 기대가 됩니다.

특히 체계적인 검안을 통해 시력을 측정하는 과정은 저에게 가장 큰 신뢰감을 주었습니다.

그 신뢰를 바탕으로 실제 착용했을 때 가벼움과 편안한 착용감까지 느껴져 아주 큰 만족도를 느끼고 있습니다.

 

이전 글
BREEZM INTERVIEW_아마존 코리아 진민규 팀장님 사용 후기
다음 글
BREEZM INTERVIEW_건축사무소 ‘삶것’ 양수인 대표님 사용 후기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