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EZM INTERVIEW_건축사무소 ‘삶것’ 양수인 대표님 사용 후기
잘 보이지 않는 디테일까지 신경 쓴 안경, 오래 쓰게 될 것 같은 브리즘 안경입니다.”

 

건축을 전공했는데 건축이라는 전공 자체에 초점을 맞췄다기 보다는 어떤 생각과 아이디어를 물리화시키는 공부를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 보니 건물을 디자인하는 것에 한정하기 보다는 아트 조형물, 디자인 제품, 인스톨레이션 등 전방위적인 분야를 통해 다양하게 개념을 표현하는 작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독특하거나 예쁜 안경을 좋아하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안경을 찾기 위해 몇 년을 찾기도 하고, 그렇게 찾은 안경은 잃어버릴 때까지 쓰기도 합니다.

얼굴 3D 스캔 중인 양수인 대표님

그래서 안경을 무지 좋아하지만 개수가 많지 않습니다.

저는 너무 요란하지 않지만 1분 정도 찬찬히 들여다보면 디테일이 괜찮은 안경을 선호합니다. 처음 보고 딱 느낌이 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고른 브리즘 안경은 골드 컬러의 날렵한 티타늄 다리가 먼저 눈에 들어왔고, 그에 어울리는 깊은 녹색의 프론트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오래되어 파티나가 생긴듯한 마감도 독특하고 골드 컬러의 템플과도 잘 매칭되어 독특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왠지 이 안경도 오래 쓰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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